지금도 현장에서 함께 동고동락했던 많은 스텝분들이 기억에 남네요.. 자.발.녀 오늘 대망의 마지막회만 남겨뒀네요. 처음 도전한 작품에서 정말 많은걸 배웠습니다. 고생해주신 스텝분들. 그리고 우리 배우분들.. 수고하셨습니다. 막방 본방사수 고고!^_^
자체발광그녀 마지막 방송이 끝났네요. 추운겨울 촬영에 함께 고생해주신 이정표 감독님. 최용균 감독님. 그리고 많은 스텝분들. 나의 친형 광현이형. 이현양~ 그리고 촬영장에 와주신 많은 팬여러분들께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. 너무너무 고마워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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